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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독후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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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699
  • 권*현 (gwo********)
  • 진성중학교/1학년/청송
  • 조회 : 1
  • 댓글 : 0
  • 2018-07-21
방문객 평가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읽고
비가 오는 어느 날 인력거꾼인 김첨지는 아침부터 손님들을 두 명이나 태우고 아내가 먹고 싶어하던 설렁탕을 사줄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한다. 잇단 행운에 불안해진 김첨지는 불안함에 일찍 귀가하려 하지만 큰 돈을 받고 학생손님을 태운 뒤 내친김에 손님을 한 명 더 태운다. 잇단 행운에 불안해진 김첨지는 불안한 생각을 떨쳐 버리기 위해 선술집에 들러 미친듯이 울고
698
  • 권*현 (gwo********)
  • 진성중학교/1학년/청송
  • 조회 : 9
  • 댓글 : 0
  • 2018-07-21
방문객 평가

김동인의 배따라기를 읽고
이책의 줄거리는 `나`가 대동강으로 봄 경치를 구경하러 갔다가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가 `나`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에게는 예쁜아내와 착한 아내가 있었는데 아내는 성격이 좋아 아우에게도 친절해서 그는 아우에게 질투심을 느꼈다. 그러던 중 그는 아우와 아내가 쥐를 잡는 것을 보고 오해해서 아우와 아내를 쫓아내지만 그날 저녁 실제로 쥐가 나타나
697
  • 이*건 (yaa****)
  • 진성중학교/3학년/청송
  • 조회 : 4
  • 댓글 : 0
  • 2018-07-20
방문객 평가

박씨전
명나라 숭정연간 세종조(혹은 세조조)에 한양에 살고 있는 이득춘이라는 사람이 늦게 시백이라는 아들을 얻었는데 사람됨이 총명하고 비범하였다. 어느날 박처사라는 사람이 찾아와 이득춘과 더불어 신기(神技)를 겨루며 놀다가 시백을 청하여 보고는 그 자리에서 자기 딸과의 혼인을 청한다. 이득춘은 박처사의 신기가 범상하지 않음을 알고 쾌히 응낙한다. 이득춘은 정해
696
  • 이*원 (lad********)
  • 경안여자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1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이태준의 ‘달밤’을 읽고 -슬픈 노란수건 이야기
황수건은 성북동으로 이사 온 주인공의 집에 신문 배달을 하는 사람이다. 약간 모자라지만 유쾌하고 낙천적인 사람인데 인정이 없는 대부분의 서울 사람들에게 제대로 대접 받지 못해 일자리를 잃고 아내마저 도망가는 불쌍한 이웃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순박한 황수건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기고 동네에서 우습고 유명한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보다 못한 보통
695
  • 이*원 (lad********)
  • 경안여자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1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헤르만 헤세의 ‘공작나방'을 읽고
박물관에서 표본으로 전시된 나방을 나도 본 적이 있다. 석주명 박사님의 기념 전시였는데 아름답고 신기한 한국과 외국나비들이 멋졌다. 이 책의 주인공 하인리히도 어릴 적 희귀한 나비를 잡아 모으는 아이였고 이웃의 에밀과 수집경쟁을 했다. 서로 잘난 척 하면서 자랑하는 장면이 재밌었다. 어느 날 하인리히는 에밀의 푸른 날개 나비를 보러 갔다가 아무도 없는 틈을
694
  • 이*원 (lad********)
  • 경안여자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1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하리하라의 과학24시”를 읽고
24시간동안 훈이가 겪게 되는 일상에서 곳곳에 미처 생각지 못한 과학적 원리와 질문들이 숨어있었다. 아침에 자리에서 겨우 눈을 뜨고 일어나는 동안, 로봇이 세수, 양치, 옷 입기를 다 해결해 주면 어떨까? 하고 훈이는 생각한다. 엉뚱한 상상이 아니다. 게으름피우고 싶어서가 아니라 로봇이 순서에 의해 할 수 있는 집안 일을 손쉽게 해결해 줄 날이 얼마 남지
693
  • 이*원 (lad********)
  • 경안여자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1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아이러니, 모순이라는 말을 이 책을 보면서 실감했다. 주인공 김 첨지는 비오는 날 아침, 인력거 손님을 둘이나 태우면서 매우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돈을 많이 벌어 아픈 아내에게 설렁탕, 자식에게 죽도 사고 자신에게는 술도 살 수 있는 수입이 생겼기 때문이다. 돈이란 이렇게 물질적인 풍요는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그러나 집에 오니 부인은 이미 죽어있고
692
  • 이*원 (lad********)
  • 경안여자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2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
남편이 말했다. “ 원 참, 누가 술을 이처럼 권하였노.” 이 부조리한 사회가 술을 권한다” 라고. 자신의 어지러운 모습을 사회의 탓으로 돌린다. 술 마시며 한탄만 하는 일제 강점기 나약한 정신의 지식인의 모습이 참 답답해 보였다. 지금도 다르지 않다. 현재 자신의 문제나 어려운 상황을 환경의 탓으로 돌리는 예가 많다. 작가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이해하는
691
  • 이*원 (lad********)
  • 경안여자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1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생존하기
미래에 우주공간은 인간에게 탐험이 아닌 생존의 장소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주비행사나 우주과학자들의 노력과 실천 계획들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지금 청소년 때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생각해 보면 좋은 것들과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것이나 전문적인 내용을 질문과 답변으로 써 놓았다. 기억
690
  • 긴*훈 (tor*****)
  • 안동중학교/1학년/안동
  • 조회 : 0
  • 댓글 : 0
  • 2018-07-19
방문객 평가

괴물이라 불린 남자 를읽고
1-5 10번 김지훈 입니다 이름 오타났어요 우선 책이름은 괴물이라 불린 남자이다 작가는 데이비드 발다치 이다 책재목은 이책이 2편이기 때문에 영어 재목이 the last mile이여도 1편의 제목이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라 비슷하게하기위해서 이렇게 지은것 같다 괴물은 이책의 사건의 중심인 마스의 미식축구 선수시절 별명이다 줄거리는 (1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