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본문 바로가기상단메뉴 바로가기

우수독후감

  • 홈으로
  • 독후감쓰기
  • 초등학생
  • 권장도서 독후감 읽기
  • 우수독후감
  • 전체
  • 1학년
  • 2학년
  • 3학년
  • 4학년
  • 5학년
  • 6학년
11
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11
  • 조*민 (cho****)
  • 안동강남초등학교/6학년/안동
  • 조회 : 111
  • 댓글 : 2
  • 2018-09-30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알다와 빠끄미는 싫어
학교에서는 매년 한 번씩 강당에서 금연교육을 한다. 교육을 받으면 담배가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된다. 우리 아빠도 매일매일 담배를 피우신다. 그래서 내가 아빠에게 담배는 건강에 해롭고 암에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집에 있는 담배를 보면 앞에 상상만 해도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의 사진이 있다. 담배에 붙여져 있는 사진을 보면
10
  • 김*아 (wnd*****)
  • 구미문성초등학교/3학년/구미
  • 조회 : 53
  • 댓글 : 1
  • 2018-09-30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나누는 마음
주말이라서 가족들과 도서관 나들이를 갔다. 엄마의 추천 도서는 "퐁퐁이와 툴툴이"였다. 연못 하나가 빙그레 웃으면서 나를 불렀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숲 속에 옹달샘 두개가 나란히 있었다. 숲 속의 새소리도 밤하늘의 별과 달의 모습도 담을 수 있는 멋진 연못이었다. 그런데 두 연못은 생각하는 마음이 달랐다. 연못의 가슴에 가득한
9
  • 하*승 (ha1*****)
  • 모전초등학교/2학년/문경
  • 조회 : 56
  • 댓글 : 2
  • 2018-09-30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글쓰기 왕 랄프를 읽고
1학년때 보다 2학년이 되니까 글을 쓰야 하는 숙제가 더 많아 진것 같다. 1학년때는 그림일기를 쓰서 3줄말 글을 쓰면 되는데 지금은 10줄도 넘게 글을 쓰야 한다. 그리고 책을 읽고 적어야 하는 독서록도 몇줄이 더 많아졌다. 글쓰기 왕 랄프를 읽어보면 내가 글을 쓸때 도움이 될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 보게 되었다. 랄프
8
  • 정*희 (jeo******)
  • 영주동부초등학교/3학년/영주
  • 조회 : 54
  • 댓글 : 1
  • 2018-09-30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을 읽고.......
내가 이 책 중에서 제일 인상 깊게 읽었던 책 들은 내가 할 수 있어!, 아빠표 떡볶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외계인 학교 이다. 첫번째 이야기 내가 할 수 있어!에 나오는 선호는 정말로 속상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전학을 온지 한달 채 되지 않았는 데 외팔 이라는 기분이 나쁜 별명이 생겼기 때문이다. 외팔은 팔이 한 쪽 밖에 없는 것 인데,몸
7
  • 채*훈 (csh****)
  • 영남초등학교/2학년/안동
  • 조회 : 43
  • 댓글 : 1
  • 2018-09-30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개굴개굴 개구리~~
나는 이 책에 개구리를 보고 딱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다.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뒷다리가 쏘~옥 앞다리가 쏘~옥 팔짝팔짝 개구리 됐네~~ 이 책은 개구리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개구리는 논물속에서 알을 낳고 미끄덩하고 물렁물렁한 우무질로 덮여 있어 커다란 덩어리가 되어 논바닥, 물풀에 붙어 있다. 나는 올챙이 알을 책에서 처음
6
  • 김*아 (guz*****)
  • 구미왕산초등학교/4학년/구미
  • 조회 : 57
  • 댓글 : 1
  • 2018-09-29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판결의 힘
지난 방학에 키자니아로 가족들과 함께 놀러 갔었다. 그곳에서 여러 가지 직업체험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다. 그중에서도 판사가 되어 재판장에서 검사와 변호사의 이야기를 듣고 판결을 내리는 역할극이 제일 흥미로웠다. 법을 기본으로 해서 판결을 내리고 억울한 사람이 없게끔 하는 판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 너구리 판사
5
  • 박*희 (jul******)
  • 영남초등학교/6학년/안동
  • 조회 : 57
  • 댓글 : 1
  • 2018-09-28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오월의 달리기를 읽고
오월의 달리기라는 제목만 보고는 오월에 열리는 달리기 경기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오월하면 생각나는 것이 어린이날, 스승의날, 어버이날등 좋은 날이 많아서 책 제목처럼 화사하고 밝은 내용의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 기대와는 달리 이 책은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 관한 조금은 무섭고 가슴 아픈 이야기였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이 책의 주
4
  • 김*원 (juw******)
  • 영가초등학교/3학년/안동
  • 조회 : 135
  • 댓글 : 2
  • 2018-09-18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나는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를 읽어 보았다.나는 이 동시집이 내가 읽어 본 동시집 중에서 가장 감동 적이고 재미있었다. 나는 책 보다는 동시집이 더 좋다.왜냐하면 알송달송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내 눈을 울것 같이 만들었던 동시집이다.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 동시집을 읽기를 원한다. 그리고 우리 외할아버지는 매일 동시를
3
  • 허*민 (rkd********)
  • 금오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58
  • 댓글 : 1
  • 2018-09-17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우리반 직업뉴스
학교에서 여러가지 직업 모듬활동을 하고 있다. 엄마가 도서관에서 도움이 될거라고 나는 커서 어떤일을 할까?를 빌려왔다. 책에는 여러가지 직업이야기가 나와 있었다. 연호네 반은 꿈과 직업에 대해 공부하는 날이였다. 선생님께서 묻자 민우가 먼저 손을 들고" 제꿈은 축구 선수입니다." 말하며 축구선수의 비결을 알려줬다. 이어서 용재의 꿈은 테마파크
2
  • 전*영 (jky****)
  • 영가초등학교/4학년/안동
  • 조회 : 85
  • 댓글 : 2
  • 2018-09-16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바른 식습관 튼튼한 몸
책장에 꽂혀진 내 식습관이 어때서!라는 책이 눈에 띄였다. 책 제목에서 느낄 때 누가 식습관을 고쳐보라고 야단치니깐 내 식습관이 어때서 그러냐고 화를 내는 것 같았다. 그래서 책 내용이 어떻게 펼쳐질까 궁금하기도 하고, 나의 식습관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식사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식사를 제때 하지 않으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