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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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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8
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활동 목록
3218
  • 황*우 (hjw****)
  • 포항대흥초등학교/1학년1반/포항
  • 조회 : 2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책을 읽으면서 수놀이 방법도 배워볼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엄마와 함께 종이컵 탑 노이도 할수 있습니다.
3217
  • 정*원 (jjw***)
  • 황남초등학교/1학년5반/경주
  • 조회 : 2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이상한 만둣집
열개만 파는 만둣집이 이상했어요. 계산을 못하는 아저씨가 공부를 해서 장사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3216
  • 박*유 (pjy****)
  • 유림초등학교/1학년3반/경주
  • 조회 : 2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리아와 수도꼭지
리아는 해야하는 일을 종종 까먹고는 합니다. 어떨때는 밥먹는 일도 까먹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양치하는 것은 잊지 않습니다. 그런데 양치가 끝난 후에 수도꼭지 잠그는 일을 까먹었습니다. 그것을 모른채 어린이 집에 가버렸어요. 리아는 어린이 집에서 물을 가지고 장난을 하다가 물이 안 나와서 선생님께 여쭤 보았는데, 선
3215
  • 안*빈 (acb*****)
  • 영주동부초등학교/1학년2반/영주
  • 조회 : 1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가을의 스웨터
가을은 수리처럼 봄에 넣어둔 옷을 입을려고 꺼내면 작아져있어요. 그러면 엄마가 새옷으로 사주세요. 나도 세상에 하나뿐인 가을스웨터를 만들어 입고 싶어요.
3214
  • 박*유 (pjy****)
  • 유림초등학교/1학년3반/경주
  • 조회 : 1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쌩쌩 추운 겨울 어떻게 날까?
이 책은 겨울의 백과사전같기도 하고, 겨울의 설명서같기도 한 책입니다. 글을 쓰신 최주영 선생님은 대학을 졸업하시고 오랫동안 책을 만드는 곳에서 어린이 책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우리가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눈이 쌓이는것처럼 지식을 쌓아 가도록 노력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겨울은 엄청 춥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에게는 먹이를 구하기 가장 어려운 계절
3213
  • 원*채 (khj******)
  • 낙산초등학교/1학년1반/칠곡
  • 조회 : 1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개구쟁이 ㄱ ㄴ ㄷ
글자놀이 재미있어요 ~^^
3212
  • 원*채 (khj******)
  • 낙산초등학교/1학년1반/칠곡
  • 조회 : 1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발견 우리학교 이곳저곳
우리학교는 도움을주는 도움반도있고 놀이하는곳도 많아서 좋아요
3211
  • 김* (cha*****)
  • 낙산초등학교/1학년1반/칠곡
  • 조회 : 1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정우의 여름
이 책에 나오는 정우는 가재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홍식이가 부러워서 나도 꼭 가재를 잡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면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가 비가 그치자 얼른 준비를 하고 나갔다. 그런데 가재가 잘 잡히지 않았다. 친구들이 모두 가고 나서도 정우는 계속 가재를 잡앗다. 그러다가 진짜로 가재를 잡고 신나했다. 나도 가재를 잡아 본 적은 없는데 큰 가재를 잡았다고
3210
  • 김* (cha*****)
  • 낙산초등학교/1학년1반/칠곡
  • 조회 : 3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까르르 깔깔
이 책은 동시집인데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에 관한 시들이 있다. 시를 이렇게 나누어서 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나는 특히 이 중에서 쏴아아 라는 시가 재미 있었는데 화장실에 물이 내려 가면서 냄새나는 똥 데리고 내려가면서도 신났다고 하는 표현이 너무 웃기고 재미 있었다. 그런데 물에 내려가는 똥은 과연 신이 났을까? 궁금하다.
3209
  • 김* (cha*****)
  • 낙산초등학교/1학년1반/칠곡
  • 조회 : 1
  • 댓글 : 0
  • 2021-10-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엄마 반 나도 반 추석 반보기
이 책 제목을 봤을 때 엄마 반 나도 반이라고 하니 먹을 것을 같이 반씩 나눠 먹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이 책을 읽어보니 먹을 것이 아니라 멀리 있는 엄마를 보러 반씩 엄마도 오고 , 나도 간다는 얘기 인 것 같았다. 옛날의 추석의 엄마들은 참 바쁠 것 같았다. 음식도 해야 되고, 아이들 옷도 직접 만들고.. 제사도 지내야 되고. . 참 할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