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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
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3503
  • 김*민 (and*******)
  • 부구초등학교/1학년/울진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재밌는 동시
7살 때 가족이랑 함께 영남알프스에 갔었는데, 그 때 컵라면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난 제목만 보고 동화인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 재미난 시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짹짹가'가 정말 웃기고 재밌었다. 그냥 날아다니는 새를 보면 참새인지 잘 모르지만 소리를 들으면 알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도 생각을 짧게 재미나게 쓸 수 있었음
3502
  • 이*호 (2ju******)
  • 진평초등학교/1학년/구미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도서관에 간 사자
도서관에 사자가 나타났다. 아무렇지 않게 도서관을 다니는 사자를 보고 맥비 씨는 관장님께 이야기 했지만 매리웨더 관장님은 규칙을 어기지 않았다면 그냥 두라고 했다. 도서관 규칙은 뛰지 않기,떠들지 않기 하지만 사자를 위한 규칙은 없었다. 그래서 이야기 시간을 좋아하는 사자는 관장님의 일을 도와주며 지냈다. 도서관에 오는 사람들도 사자를 좋아하게 되었다. 어
3501
  • 최*유 (cri*******)
  • 진평초등학교/1학년/구미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감자 이웃
할아버지가 아파트에 사는 사람에게 인사를 먼저 건냈습니다. 그 인사를 받는 사람들은 어색해 하며 인사를 받고 지나쳤습니다. 할아버지는 텃밭 감자를 집집마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403호 아가씨는 혼자라서 아무도 없는 척 할 때 문 손잡이에 걸어 두고 가셨습니다. 아파트 사람들은 할아버지께 감사 인사를 하기위해 감자요리를 한가지씩 가지고 할아버지 집으로 갔습니
3500
  • 박*성 (pjs****)
  • 포항남부초등학교/1학년/포항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겨울 이야기
겨울을 준비하는 동물이 있고 아닌 것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책에 서는.....아이들이 눈을 보는데 포항은 왜 눈이 않을까?난 눈을 좋은 데.
3499
  • 신*빈 (shb****)
  • 호서남초등학교/1학년/문경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놀고 싶다
다른 친구의 일기를 읽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3498
  • 윤*원 (yun*********)
  • 금오초등학교/1학년/구미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감자 이웃
감자 이웃을 읽고 좋은 이웃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1층 할아버지가 농사지으신 감자를 아파트 이웃들에게 나누어주시는 모습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 이웃끼리 인사도하고 서로 나누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3497
  • 이*서 (ksy******)
  • 영주중앙초등학교/1학년/영주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엄마는 대단해!
엄마 까투리를 보기전에 제목만 보고 나는 엄마 까투리와 아기 까투리가 재미있게 노는 이야기인가했다. 그런데 책을 다 읽어보니 너무 슬펐다. 불에 탔을때 엄마 까투리는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엄마 까투리가 대단하다고 생각됐다. 그런데 우리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들은 다 그렇다고 하신다. 내가 만약 엄마 까투리였더라도 그렇게 했을꺼라고 하신다. 나
3496
  • 이*서 (ksy******)
  • 영주중앙초등학교/1학년/영주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바다에 놀러 가서 재미있게 놀아~!
기다리던 금요일 내일 엄마 아빠와 바다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태풍이 와서 어떻게 하니! 나도 그런적이 있었어. 엄마 아빠와 캠핑을 가기로 했는데 떠나기로 한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해서 캠핑을 못가고 너무 슬퍼서 울었던 적이 말이야. 그래도 네가 꿈속에서까지 태풍을 물리치며 정말정말 바다에 놀러 가고 싶어하니 태풍이 네 마음을 알고 물러갔나봐. 축하해 바다에 갈
3495
  • 이*준 (sta*****)
  • 해마루초등학교/1학년/구미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감기 걸린 물고기
어는물고기가 빨간물고기 노랑물고기 파랑물고기 한테감기가안걸렸는대 거짓말을해서 모두잡아먹혀버렸어요. 나는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지않기로 결심했다.
3494
  • 이*서 (ksy******)
  • 영주중앙초등학교/1학년/영주
  • 조회 : 0
  • 댓글 : 0
  • 2019-01-21
선생님 평가

방문객 평가

신호등아 미안해~!
신호등아 미안해. 우리들 때문에 사고가 날까봐 깜짝깜짝 놀란적이 많지? 나도 아빠 엄마께 매일매일 학교가기전에 학원가기전에 심부름갈때도 많이많이 듣는 이야기가 '차조심해라'야. 그런데 매일 그 이야기를 들어도 찻길에서 뛰기도하고, 길을 건널때 옆을 살피지도 않고 가고, 엄마 아빠차를 타서 안전벨트를 하라고 하시면 불편하다고 투덜거리기도 하고...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