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본문 바로가기상단메뉴 바로가기
나도작가

동시

창작글

생활문

서평

동시

  • 전체
  • 초1
  • 초2
  • 초3
  • 초4
  • 초5
  • 초6
  • 중1
  • 중2
  • 중3
45
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45
  • 이*윤 (dam******)
  • 삼성현초등학교/4학년/경산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19
방문객 평가

학교
학교 교실에 가면 책상과 의자가 있고 칠판도 있다 그리고 급식실에 가면 영양사 선생님과 급식을 나눠주는 아주머니들이 있다 영어실에 가면 영어 선생님이 있고 TV가 있고 칠판도 있다 그리고 다른 곳도 뭐가 많이 있다
44
  • 이*윤 (dam******)
  • 삼성현초등학교/4학년/경산
  • 조회 : 4
  • 댓글 : 0
  • 2019-02-18
방문객 평가

선생님 사랑해요
이제 나는 5학년이 된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과 헤어지고 우리와 같이했던 선생님과 헤어진다 그런데 나는 선생님께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반 친구들이 말을 안 들어서 시끄러워도 참아내는 선생님 그런데 나는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죄송할 것이다 "선생님 죄송해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 헤어지는 것이 선생님도 슬플 것
43
  • 이*윤 (dam******)
  • 삼성현초등학교/4학년/경산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18
방문객 평가

왜 싸워야 할까?
학교 교실에 가면 친구들이 싸우는 소리가 가득 선생님이 와서 물어보신다 "얘들아 왜 싸우니?" 친구들은 이렇게 말한다 "얘가 저를 때렸어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싸우는 얘들을 구경한다 친구들이 계속 싸우면 선생님 마음은 화가 치밀어 온다 그리고 화해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결국 화를 내신다 그리고 친구들은 선생님이 화를 내자 사과를
42
  • 장* (jan*****)
  • 포항항도초등학교/6학년/포항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18
방문객 평가

(임시저장) 나를 위한 잔소리
"아니 넌 공부에 집중 안 하고 폰 만 하니??"잠시의 침묵이 흘렀지만 내 마음 속에는 침묵이 아니었다.'아니 방금까지 공부하다 진짜 잠시 카톡와서 보건데..아니 왜 하필!!'내 마음 속에는 이런 생각 뿐이 었다.하지만 아시나요 엄마의 마음속에는 이런 뜻이 없다는 걸..엄마는 그냥 자신의 아이가 걱정되고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한 잔소리가 아닌 충고
41
  • 이*경 (skr******)
  • 영가초등학교/1학년/안동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15
방문객 평가

혼자 자면 무서운 이유
내가 혼자 자면 무서운 이유를 알고있다. 바로 1째 오늘따라 커튼 무늬 등 무서운게 많아진다. 2째 잠을 자고, 무서운 꿈을 꾸면 원래는 괜찮은데 혼자 자면 무섭다. 왜냐하면 진짜로 귀신이 나올거 같기 때문이다. 아무튼 넘 무섭다.
40
  • 박*은 (dla*******)
  • 모전초등학교/6학년/문경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10
방문객 평가

아이폰'
시은아~시은아~ 계속 불러도 내 머리 속에는 온통 아이폰 뿐이네... 그 놈의 아이폰!! 미련을 버리고 싶지만 자꾸 생각나네.. 이젠 온통 머리 속이 아이폰이네.. 아이폰을 손에 1초만 나두어도 행복해서 어쩔줄을 모르네..
39
  • 이*현 (sh0***)
  • 해마루초등학교/4학년/구미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09
방문객 평가

시험
<시험> 두근두근 시험지를 받았어. 스걱스걱 답을 적었어. 다시 시험지를 받앗어. 우와! 눈이 내린다! 싶었는데 글쎄 뒷장에는 비가 주륵주륵 내리지 뭐야. 부글부글 엄마 속이 끓어. 어..어..! 엄마가 폭팔하려 해! 펑!!!!! 결국 엄마가 폭팔하고 말았어. 이제 난 어쩌면 좋을까.
38
  • 신*민 (soo*******)
  • 포항장흥초등학교/5학년/포항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08
방문객 평가

주근깨 외 3편
[ 주근깨 ] 깨야, 깨야 주근깨야 죽은 깨가 볼에 묻었다 손없는 깨 발없는 깨 죽은 깨가 볼에 묻었다 죽은깨가 주근깨가 되지 않게 어서 잠을 깨! [ 어쩌려고 저러지 ] 거실에 파리가 날아왔어요 파리가 위이이잉~ 하고 날아오더니 거실의 화분에 앉았어요 어쩌려고 저러지? 우리집에 들어오면 우
37
  • 유*연 (seo*****)
  • 모전초등학교/5학년/문경
  • 조회 : 7
  • 댓글 : 2
  • 2019-02-06
방문객 평가

무심한 하늘
「무심한 하늘」 내 마음도 모르는 하늘 니가 나에게서 모든걸 빼앗아가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란 말이니 내 마음도 모르는 너는 참 무심한 하늘 같아 내 소중한 것을 앗아가는 넌 나에겐 그저 무심한 하늘일 뿐이야 하늘아,하늘아,무심한 하늘아 언뜻 보면 아름다운 너는 그저 나에겐 무서운 존재일 뿐이였어...
36
  • 송*림 (sl1***)
  • 영가초등학교/3학년/안동
  • 조회 : 0
  • 댓글 : 0
  • 2019-02-05
방문객 평가

엄마
엄마 나는 학교 갈때마다 생각을 한다. 나는 하교 하면 후다닥 뛰어간다. 그 사람은 바로 따뜻한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