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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52
  • 권*현 (fil**)
  • 상주초등학교/2학년/상주
  • 조회 : 10
  • 댓글 : 1
  • 2018-07-21
방문객 평가

아주더운여름
어느덧6월이됐다점점햇님이쨍쨍비추었다점점땀이주룩주룩으악!너무더워땀이주룩주륵흘려서샤워를했다 휴역시여름은아이스크림 시원한음료수 슬러시가있어좋은데모기도물려서도싫고더워서도싫다 여름은왜이렇게좋은것도잇고싫은것도있네친구랑놀이터에서놀려고했는데 너무나도더워서못나갈것갔다 지~지~휴대폰에서폭염주의보가나왔다 휴대폰을보니30도가넘었다헉!밤에도몇돈인가궁금해서봤는데 35
51
  • 권* (dam****)
  • 율곡초등학교/2학년/김천
  • 조회 : 11
  • 댓글 : 1
  • 2018-07-16
방문객 평가

소나무잎
소나무 잎아, 소나무 잎아? 다른 나무들은 전부다 각자의 색깔로 옷 갈아입는데, 왜 너는 옷을 안 갈아입니? 단풍은 빨강, 은행은 노랑 그런데 넌,사계절 내내 초록,초록,초록,또 초록 잠을 자는거니? 무얼 하는거니? 초록색이 좋아서 갈아입지 않는거니?
50
  • 김*원 (daj******)
  • 복주초등학교/3학년/안동
  • 조회 : 7
  • 댓글 : 2
  • 2018-07-16
방문객 평가

도서대출증
도서대출증아, 도서대출증아. 넌 왜 공부는 안하면서 책을 많이 빌리니? 넌 동화책을 빌리니, 넌 만화책을 빌리니, 넌 위인전을 빌리니, 넌 소설책을 빌리니? 야! 넌 그렇게 책을 많이 읽었으면 수능시험도 1등 해서 대학교 들어 가겠다! 근데 넌 왜 공부는 안하니? 너 혹시 공부랑 담 쌓았냐?
49
  • 김*연 (ali*******)
  • 해마루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5
  • 댓글 : 0
  • 2018-07-14
방문객 평가

고릴라
나는 공원에 갔다. 그런데 고릴라 한 마리가 떡하니 서있지 뭐야. 내가"안녕"이라고 했는데 고릴라는 이상한 짓을 했어. 이상한 짓이 어떤 짓이라면 날 때리고 혓바닥을 내밀지 뭐야. 혹시... 메롱? 내가 때려 봤더니 고릴라는 내 팔에 침을 바르고 찰싹 때리지 뭐야. 내가 다시 때리더니
48
  • 김*연 (ali*******)
  • 해마루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3
  • 댓글 : 0
  • 2018-07-14
방문객 평가

빗방울 사워
에이~사워는 진짜 싫어. 사람은 사워를 왜 만들었을까? 그런데 밖을보니 이상한 생각이 났다. 음,아! 빗방울 사워? 아,재밌겠다! 가자! 엄마몰래 옷 벗고 옷을 들고 나오자. 맨몸으로 오니까 시원하고 옷은 시원하다고 생각하겠지? 역시 빗방울로 사워를 하는 건 즐거워! 1시간 동안 놀아서 집으로 가는
47
  • 성*용 (min********)
  • 옥곡초등학교/3학년/경산
  • 조회 : 5
  • 댓글 : 0
  • 2018-07-10
방문객 평가

운명에 맞선 천재 음악가 베토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꼬마 연주가 베토벤은 피아노를 잘 치려고 꾸준히 연습해 첫 연주회를 열었으며 음악 선생님 네페에게 열심히 음악을 배웠다. 또한 집안을 돌보면서 이름난 선생을 만나 열심 연습하고 외국으로 연주 여행을 다니며 뛰어난 연주가로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다. 그는 노력하는 천재 연주가인 것이다. 베토벤은 신분이 낮아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아
46
  • 최*호 (cyh****)
  • 안동영호초등학교/2학년/안동
  • 조회 : 7
  • 댓글 : 1
  • 2018-07-09
방문객 평가

시험
드디어 찾아온 기말고사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 시험을 칠때 무거운 마음 휴~ 시험을 다 치면 무거웠던 나의 마음 쉬익쉬익 이제야 다 가라앉네
45
  • 오*은 (ros******)
  • 청송초등학교/1학년/청송
  • 조회 : 2
  • 댓글 : 0
  • 2018-07-09
방문객 평가

빗방울
빗방울 오늘 아침 빗방울이 내우산에게 노크하네 나는 살그머니 우산을 드니 빗방울이 안녕이라고 하네 내우산은 빗방울을 살포시 감사주네!
44
  • 김*원 (kjw****)
  • 안동영호초등학교/2학년/안동
  • 조회 : 3
  • 댓글 : 0
  • 2018-07-08
방문객 평가

휴대폰
휴대폰은 멈출수 없지 유튜브,스토어,카톡 정말 멈출수 없지 그래도 휴대폰을 하고 싶은걸 휴대폰과 이별하면 엉엉 울지요
43
  • 김*연 (ali*******)
  • 해마루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2
  • 댓글 : 0
  • 2018-07-08
방문객 평가

눈물
난 눈물을 흘렸다. 난 가라고 하는데 눈물만 자꾸 생겼다. "저리가!눈물아,저리 가라니까!" 라고 하는데 자꾸만 눈물만 생긴다. 그러다가 이렇게 100년 동안 살려고? 내가 자꾸 말하고 있는데 엄마가 들어왔다. 엄마가 닦아주니까 신기하게도 없어졌다. 그런데 왜 내가 울음을 그칠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