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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9
  • 장*아 (min*****)
  • 풍천풍서초등학교/4학년/안동
  • 조회 : 3
  • 댓글 : 0
  • 2018-12-10
방문객 평가

하늘 (그 그뒷이야기)
둘은 소리를 질렀어요. 보미는 너무 좋아했고, 하늘이는 보미 옆에 앉았어요. 둘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그 때 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여러분의 담임을 맞게 된 김하늘 이라고 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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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아 (min*****)
  • 풍천풍서초등학교/4학년/안동
  • 조회 : 3
  • 댓글 : 0
  • 2018-12-04
방문객 평가

하늘 (그 뒷 이야기)
하늘이는 반에 들어섰어요. 아이들은 모두 하늘이를 쳐다보았지요. 하늘이는 아무렇지 않게 "얘들아, 안녕? 좋은 아침이야" 라고 하였어요. "그.. 그래." 아이들은 어색하게 이야기 하였어요. 앉을 자리를 찾아보았어요. 4학년 때 단짝이였던 보미가 있었어요. 하늘이는 보미 옆에 살포시 앉았어요. 보미는 옆을 돌아보았어요. "엇! 야, 황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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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아 (min*****)
  • 풍천풍서초등학교/4학년/안동
  • 조회 : 7
  • 댓글 : 0
  • 2018-12-03
방문객 평가

하늘
하늘이는 하늘초등학교에 다니는 여자아이에요. 하늘이네 학교는 하늘, 밤, 달, 별, 해 등으로 반 이름이 있어요. 하늘이는 놀랍게도 하늘초등학교 하늘반 이였지요. 오늘은 3월 2일 학교 첫 날! 하늘이는 교실 앞에 들어섰어요. 하늘이는 뒷 문 앞에서 학급 배정표를 봤을 때가 떠올랐어요. 2월 28일에 학급 배정표를 보니 '<하> 하늘반 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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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령 (hea******)
  • 하양초등학교/4학년/경산
  • 조회 : 7
  • 댓글 : 0
  • 2018-11-11
방문객 평가

baby
baby is cute. 아기는 귀여워요. baby is so tired. 아기는 힘들어요. diffrent baby is lovely. 각각 다른 아기들은 이뻐요. Do you like baby? 여러분들은 아기를 좋아하시나요? or not? 싫어하시나요?
5
  • 김*성 (toh*****)
  • 황성초등학교/5학년/경주
  • 조회 : 12
  • 댓글 : 0
  • 2018-11-09
방문객 평가

학교탐험-4화: 또 다른 세상
한참을 걷다보니 둘은 수학 시험따윈 다 잊어버렸다. 그냥 모든것이 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한 이곳이 마음에 들었다. 발 아래에서 사각거리는 풀들은 상큼한 젤리 냄새가 났다.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노래는 마치 합창이라도 하듯 아름답게 울려퍼졌다. 나무에서는 달콤한 초콜릿 향이 나는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었다. 얼마나 걸었을까?둘은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4
  • 김*성 (toh*****)
  • 황성초등학교/5학년/경주
  • 조회 : 7
  • 댓글 : 0
  • 2018-11-03
방문객 평가

학교탐험-3화:탐험의 시작
매트사이 초록 불빛은 깜빡거리기 시작했다. 우리를 재촉이라도 하는 듯이 점점 더 빨리 깜빡거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매트 사이로 고개를 쑥 들이밀었다. "세상에나!" 매트사이에는 초록빛으로 빛나는 작은 문이 또 하나 있었다. 우리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문을 열고 들어갔다. 문넘어에는 아주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키가 큰 나무 사이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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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toh*****)
  • 황성초등학교/5학년/경주
  • 조회 : 5
  • 댓글 : 0
  • 2018-11-03
방문객 평가

학교탐험-2화:창고속으로
"웅띠띠띠-." "어디에서 나는 소리지?" "우리 한 번 가보자. 잠깐만 가보자." 민주와 나는 이상한 소리가 나는 곳을 찾기 시작했다. 이상한 소리는 문이 잠긴 창고에서 나는 소리였다. 예전에 체육 시간에 쓰던 매트나 축구공같은 것을 놓어두던 곳이었는데 작년에 강당을 새로 지으면서 한참 동안 쓰지 않는 곳이었다. 우리는 까치발을 들고 창문을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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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toh*****)
  • 황성초등학교/5학년/경주
  • 조회 : 18
  • 댓글 : 0
  • 2018-11-03
방문객 평가

학교 탐험-1화:수학 시험은 정말 싫어
오늘은 선생님께서 수학 시험을 본다고 한 날이다. 시험을 못치면 남아서 다시 시험을 쳐야하는데 혹시 나도 남아 다시 시험을 쳐야하나하는 생각이 들어 시험을 치기 전날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무거운 발걸음을 억지로 옮기며 교문을 향해 걸어 갔다. 8시 30분이 다 되어가서 다른 친구들은 꽁무니가 빠지도록 달려간다. 오늘따라 내 다리는 천근만근이다.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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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 (lee*********)
  • 풍천풍서초등학교/3학년/안동
  • 조회 : 4
  • 댓글 : 0
  • 2018-10-23
방문객 평가

무지개
주르륵 주르륵 비가 내리네 잠시후 쨍쨍한 해가 나오니 알록달록한 무지개가 피네 빨주노초파남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