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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목록
21
  • 김*아 (dda***)
  • 진평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2
  • 댓글 : 0
  • 2019-02-19
방문객 평가

엄마가 널 닮았구나
한 마을에 여자 아이가 살았어요.이름은 미소,나이는 초2였지요.어느 날,미소는 자기가 좋아하는 애와 짝이 되었어요.미소는 생각했어요.'예!'미소에 짝의 이름은 준서였어요.얼굴이 잘생겨서 인기가 많지요.심지어 남자 아이들도 그에게 반할 정도 였지요.일주일 후,학교를 끝나 집에 가려는데 비가 내렸어요.다른 아이들은 일기 예보를 보아서 우산을 미리 챙겨 왔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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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 (dda***)
  • 진평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0
  • 댓글 : 0
  • 2019-02-19
방문객 평가

살려주세요~
한 마을에 여자 아이가 살았어요.이름은 겁순이,나이는 초2이지요.별명은 겁쟁이였어요.겁쟁이여서 이름도 겁순이지요.어느 날,겁순이는 혼자 터벅터벅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도 무서워서 벌벌 떨었어요.그때 괴상하게 생긴 오빠들이 나타났어요.알고보니 탈이었지요.오빠들은 탈을 벗고 협박을 하며 말하였어요."야,꼬맹이!가진거 다 내놔!"겁순이가 벌벌 떨자 나쁜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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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 (dda***)
  • 진평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3
  • 댓글 : 0
  • 2019-02-19
방문객 평가

운동기구
한 마을에 여자 아이가 살았어요.이름은 소라,나이는 초2.어느 날,어머니가 말씀하셨어요."소라야,이제 곧 있으면 운동기구가 온단다."소라는 "우와,정말요?예!"라고 대답하였어요."그렇게 기뻐하다니,좋구나.그래도 2주일쯤은 기다려야 할거다."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셨어요."엑?저...정말요?2주일이나 기다려야 해요?"라고 소라는 말했어요.어머니에 말씀대로 1일,
18
  • 김*아 (dda***)
  • 진평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0
  • 댓글 : 0
  • 2019-02-19
방문객 평가

무섭지 않아!
한 마을에 남자 아이가 한 명 살았어요.그에 이름은 왕두였지요.나이는 초2였지요.엄마,아빠와 같이 살고 있었어요.그러던 어느 날,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때 친구들이 알려준 지름길로 가보기로 했어요.그곳이 길목이었지만 왕두는 무섭지 않았어요. 골목에 들어서자 기다렸다는지 웬 형들이 나타났어요.그러고는 왕두에게 협박하며 말했지요."꼬마야,이 형님들이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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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 (dam******)
  • 삼성현초등학교/4학년/경산
  • 조회 : 1
  • 댓글 : 0
  • 2019-02-19
방문객 평가

마을 사람때문에 마음 상처 받은 사람
그랜델 도시에 도둑으로 오해 받은 사람이있었어요. 그 사람은 남의 물건도 훔치지 않았는데 도둑으로 오해 받았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이름은 김도둑이었어요. 김도둑의 어머니는 "도둑아 빨리 달려가렴" 이라고 이야기를 해서 도둑으로 오해 받았어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경찰까지 불렀답니다. 경찰이 달려오자 마을 사람들은 도둑이 저 쪽 빨간 지붕 집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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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 (dam******)
  • 삼성현초등학교/4학년/경산
  • 조회 : 8
  • 댓글 : 2
  • 2019-02-19
방문객 평가

엘사와 안나
아렌델 왕국에 엘사와 안나가 살았어요. 엘사는 눈의 마법과 불의 마법을 쓸 수 있었어요. 동생 안나는 얼음을 녹이는 마법을 쓸 수 있었지요. 그리고 왕 왕비는 엘사와 안나를 지켜주었어요. 그 때 엘사는 7살, 안나는 5살이었어요. 그리고 왕과 왕비는 호텔에 놀러갔다 오다가 갑자기 지진이 나서 하늘나라로 갔어요. 왕과 왕비가 죽었을 때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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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 (dda***)
  • 진평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3
  • 댓글 : 0
  • 2019-02-18
방문객 평가

암행어사
옛날에 한 고을에 사또가 살았다.그러던 어느 날,"저 사람을 매우 쳐라!"하는 소리와 동시에 "으악!!"하는 소리가 들렸다.자세히 보니 어떤 사람이 곤장을 맞고 있었다.곤장을 맞던 사람이 말했다."크흑!사또 나리,저는 잘못이 없습니다.흐흑...그리고 제 이름은 김할조가 아니라 이사혼이옵니다.윽!"이번에는 사또가 말했다."이놈!여기가 어딘 줄 알고 함부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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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 (dda***)
  • 진평초등학교/2학년/구미
  • 조회 : 6
  • 댓글 : 0
  • 2019-02-18
방문객 평가

오순도순 자매
옛날에 어떤 집안에 오순도순 착하고 배려하며 사는 자매가 살았다.마을 사람들은 그 집을 볼 때마다 항상 "저 집 안에 아이들은 정말 이름대로 착해.하도 오순도순하면 이름도 그렇겠어?"라고 말했다.그 말이 맞다.그 아이들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단 둘이 살다가 이웃들이 키워주어서 간신히 살고 있었다.어느 날,언니인 오순이가 여동생인 도순이를 돌보다 이렇게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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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하 (haa**)
  • 안동영호초등학교/4학년/안동
  • 조회 : 22
  • 댓글 : 0
  • 2019-02-07
방문객 평가

반달이의 후회
옛날 옛적 곰이 말하던 시절이 있었어.그 시절에는 반달이라는 곰과 다른 곰들이 있었어. 겨울이 다가오자 곰들은 열심히 도토리와 호두를 열심히 모았어 . 왜냐하면 겨울 잠을 잘려면 겨울 양식을 많이 먹어야 하거든, 그리고 반달이도 열심히 모았지. 하지만 반달이는 다른 친구들 보다 많이 모으지 못 했어.반달이는 열심히 모았는데 도토리와 호두가 많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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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 (seo*****)
  • 모전초등학교/5학년/문경
  • 조회 : 6
  • 댓글 : 0
  • 2019-02-06
방문객 평가

무심한 하늘...................
내 마음도 모르지 너는??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슬픈지 알아??!! 너는 항상 나의 소중한 것들을 빼앗아 갔어...... 니가 그렇게 빼앗아가는게 많으면........... 나는.......나는 어떻게 살아가란 건데!!!!? 아빠는 교통사고로..... 엄마는 아빠의 죽음에 의한 충격으로.......마지막 남은 얄밉지만 나의 마지막 핏줄인 동생 또한